Cambridge IGCSE Korean (First Language) 0521 — 2013 Oct/Nov Paper 1 · Variant 1

0521/11/O/N/13 · 50 marks · ≈56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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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paper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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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paper, page 1

This document consists of 6 printed pages and 2 blank pages. DC (LEG) 66406/1 © UCLES 2013 [Turn over UNIVERSITY OF CAMBRIDGE INTERNATIONAL EXAMINATIONS International General Certificate of Secondary Education * 8 5 3 4 9 0 8 2 0 8 * FIRST LANGUAGE KOREAN 0521/01 Paper 1 Reading October/November 2013 2 hours Additional Materials: Answer Booklet/Paper READ THESE INSTRUCTIONS FIRST If you have been given an Answer Booklet, follow the instructions on the front cover of the Booklet. Write your Centre number, candidate number and name on all the work you hand in. Write in dark blue or black pen. Do not use staples, paper clips, highlighters, glue or correction fluid. Answer all questions. You should pay attention to punctuation, spelling and handwriting. At the end of the examination, fasten all your work securely together. The number of marks is given in brackets [ ] at the end of each question or part question. www.XtremePap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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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521/01/O/N/13 © UCLES 2013 Part 1 Passage 1 을 주의 깊게 읽고 Question 1 에 모두 답하십시오. Passage 1 아래 글은 법정 스님의 수필 <무소유> 가운데 일부입니다. 사실, 이 세상에 처음 태어날 때 나는 아무것도 갖고 오지 않았었다. 살 만큼 살다가 이 지상의 적에서 사라져 갈 때에도 빈 손으로 갈 것이다. 그런데 살다 보니 이것저것 내 몫이 생기게 된 것이다. 물론 일상에 소용되는 물건들이라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없어서는 안 될 정도로 꼭 긴요한 것들만일까? 살펴볼수록 없어도 좋을 만한 것들이 적지 않다. 우리들이 필요에 의해서 물건을 갖게 되지만 때로는 그 물건 때문에 적잖이 마음이 쓰이게 된다. 그러니까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 다른 한편 무엇인가에 얽매인다는 것이다. 필요에 따라 가졌던 것이 도리어 우리를 부자유하게 얽어맨다고 할 때 주객이 전도되어 우리는 가짐을 당하게 된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많이 갖고 있다는 것은 흔히 자랑거리로 되어 있지만 그만큼 많이 얽히어 있다는 측면도 동시에 지니고 있는 것이다. 나는 지난해 여름까지 난초 두 분을 정성스레 정말 정성을 다해 길렀었다. 3년 전 거처를 지금의 다래헌으로 옮겨왔을 때 어떤 스님이 우리 방으로 보내 준 것이다. 혼자 사는 거처라 살아있는 생물이라고는 나하고 그 애들뿐이었다. 그 애들을 위해 관계 서적을 구해다 읽었고 그 애들의 건강을 위해 하이포넥슨가 하는 비료를 바다 건너가는 친지들에게 부탁하여 구해오기도 했었다. 여름철이면 서늘한 그늘을 찾아 자리를 옮겨 주어야 했고 겨울에 필요 이상으로 실내 온도를 높이곤 했었다. 이런 정성을 일찍이 부모에게 바쳤더라면 아마 효자 소리를 듣고도 남았을 것이다. 이렇듯 애지중지 가꾼 보람으로 이른 봄이면 은은한 향기와 함께 연둣빛 꽃을 피워 나를 설레게 했고, 잎은 초승달처럼 항시 청청했었다. 우리 다래헌을 찾아온 사람마다 싱싱한 난을 보고 한결같이 좋아라 했다. 지난해 여름 장마가 갠 어느 날 봉선사로 운헌 노사를 뵈러 간 일이 있었다. 한낮이 되자 장마에 갇혔던 햇볕이 눈부시게 쏟아져 내리고 앞 개울물 소리에 어울려 숲 속에서는 매미들이 있는 대로 목청을 돋우었다. 아차, 이때에야 문득 생각이 난 것이다. 난초를 뜰에 내놓은 채 온 것이다. 모처럼 보인 찬란한 햇볕이 돌연 원망스러워졌다. 뜨거운 햇볕에 늘어져 있을 난초잎이 눈에 아른거려 더 지체할 수가 없었다. 허둥지둥 그 길로 돌아왔다. 아니나다를까, 잎은 축 늘어져 있었다. 안타까워하며 샘물을 길어다 축여 주고 했더니 겨우 고개를 들었다. 하지만 어딘가 생생한 기운이 빠져버린 것 같았다. 나는 이 때 온몸으로 그리고 마음 속으로 절절히 느끼게 되었다. 집착이 괴로움인 것을. 그렇다. 나는 난초에게 너무 집념해 버린 것이다. 이 집착에서 벗어나야겠다고 결심했다. 난을 가꾸면서는 산철(승가의 유행기, 수행을 위해 떠돌아다니는 시기) 에도 나그네 길을 떠나지 못한 채 꼼짝 못하고 말았다. 밖에 볼일이 있어 잠시 방을 비울 때면 환기가 되도록 들창문을 조금 열어 놓아야 했고 분을 내놓은 채 나가다가 뒤미처 생각하고는 되돌아와 들여 놓고 나간 적도 한두 번이 아니었다. 그것은 정말 지독한 집착이었다. 며칠 후 난초처럼 말이 없는 친구가 놀러왔기에 선뜻 그의 품에 분을 안겨 주었다. 비로소 나는 얽매임에서 벗어난 것이다. 날 듯 홀가분한 해방감. 삼 년 가까이 함께 지낸 ‘유정(有情)’을 떠나보냈는데도 서운하고 허전함보다 홀가분한 마음이 앞섰다. 이때부터 나는 하루 한 가지씩 버려야겠다고 스스로 다짐을 했다. 난초를 통해 무소유의 의미 같은 걸 터득하게 됐다고나 할까. 5 10 15 20 25 30 35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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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521/01/O/N/13 © UCLES 2013 [Turn over 인간의 역사는 어떻게 보면 소유사처럼 느껴진다. 보다 많은 자기네 몫을 위해 끊임없이 싸우고 있는 것 같다. 소유욕에는 한정도 없고 휴일도 없다. 그저 하나라도 더 많이 갖고자 하는 일념으로 출렁거리고 있는 것이다. 물건만으로는 성에 차질 않아 사람까지 소유하려 든다. 그 사람이 제 뜻대로 되지 않을 경우는 끔찍한 비극도 불사하면서. 제 정신도 갖지 못한 처지에 남을 가지려 하는 것이다. 소유욕은 이해와 정비례한다. 그것은 개인뿐 아니라 국가 간의 관계도 마찬가지다. 어제의 맹방들이 오늘에는 맞서게 되는가 하면 서로 으르렁대던 나라끼리 친선 사절을 교환하는 사례를 우리는 얼마든지 보고 있다. 그것은 오로지 소유에 바탕을 둔 이해관계 때문인 것이다. 만약 인간의 역사가 소유사에서 무소유사로 그 방향을 바꾼다면 어떻게 될까. 아마 싸우는 일은 거의 없을 것이다. 주지 못해 싸운다는 말은 듣지 못했다. 간디는 또 이런 말도 하고 있다. “내게는 소유가 범죄처럼 생각된다…” 그가 무엇인가를 갖는다면 같은 물건을 갖고자 하는 사람들이 똑같이 가질 수 있을 때 한한다는 것. 그러나 그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므로 자기 소유에 대해서 범죄처럼 자책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들의 소유 관념이 때로는 우리들의 눈을 멀게 한다. 그래서 자기의 분수까지도 돌볼 새 없이 들뜨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언젠가 한 번은 빈손으로 돌아갈 것이다. 내 이 육신마저 버리고 홀홀히 떠나갈 것이다. 하고 많은 물량일지라도 우리를 어떻게 하지 못할 것이다.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다는 말이 있다. 물건으로 인해 마음을 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한 번쯤 생각해 볼 말씀이다. 아무것도 갖지 않을 때 비로소 온 세상을 차지하게 된다는 것은 무소유의 역리이니까. 45 50 55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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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521/01/O/N/13 © UCLES 2013 1 Passage 1 을 읽고 다음 질문에 모두 답하십시오. 답을 쓸 때에는 가능한 지문의 내용을 그대로 옮겨 쓰지 말고 자신의 문장으로 쓰십시오. (질문 끝에 있는 괄호 안의 숫자는 각 문항당 점수를 의미합니다. 답안에 사용된 언어 구사력이나 정확성에 따라 5점이 더해집니다. 따라서 총점은 20+5=25점입니다.) (a) 첫 단락에서 ‘세상에 소속됨’을 뜻하는 구절을 찾아 쓰십시오. [1] (b) 첫 단락에서 ‘공수래 공수거’라는 표현에 해당하는 뜻을 지닌 구절을 각각 찾아 쓰십시오. [2] (c) 8–9 줄의 ‘필요에 따라 가졌던 것이 도리어 우리를 부자유하게 얽어맨다’에 해당하는 예를 본문에서 찾아 쓰십시오. [3] (d) 14–15 줄에서 ‘그 애들’이란 누구인지 쓰고 본문에서 이와 같은 비유법을 사용한 구절 두 가지를 찾아 쓰십시오. [3] (e) 글쓴이가 난초를 소유하게 됨으로써 얻게 된 기쁨은 무엇이었는지 설명하십시오. [2] (f) 26줄에서 ‘햇볕이 돌연 원망스러워’진 까닭은 무엇인지 설명하십시오. [1] (g) 41줄에서 글쓴이가 난초를 통해 ‘무소유의 의미’를 터득했을 때 구체적으로 어떤 느낌을 가졌는지 쓰십시오. [1] (h) 47–52 줄을 읽고 국가관계에서 ‘소유욕’이 어떻게 나타나는가를 설명하십시오. [2] (i) 53 줄에서 간디는 왜 ‘소유가 범죄처럼 생각된다’고 했는지 설명하십시오. [1] (j) 62 줄의 ‘무소유의 역리’에서 ‘역리’에 해당하는 표현 두 가지를 마지막 단락에서 찾아 쓰십시오. [2] (k) 본문에서 난을 통해 글쓴이가 배운 ‘소유’의 부정적 측면은 무엇인지 설명하십시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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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521/01/O/N/13 © UCLES 2013 [Turn over Part 2 Passage 2 를 주의 깊게 읽고 Question 2 에 답하십시오. Passage 2 다음은 계용묵의 단편 소설 <백치 아다다> 중 일부입니다. 전 남편과 시부모에게 버림 받은 아다다는 날품팔이 노총각 수롱과 함께 섬으로 와서 새 살림을 시작합니다. 벙어리인 아다다가 흡족할 이치는 없었지만, 돈으로 사지 아니하고는 아내라는 것 을 얻어 볼 수 없는 처지였다. 그저 생기는 아내는 벙어리였어도 족했다. 그저 자 기의 하는 일이나 도와 주고, 아들 딸이나 낳아 주었으면 자기는 더 바랄 것이 없 었다. 아내를 얻으려고 십여 년 동안을 비바람을 무릅쓰고 품을 팔아 궤 속에 꽁꽁 묶어 둔 일백오십 원이란 돈이 지금에 와서는, 아내 하나를 얻기에 그리 부족할 것 이 아니나, 장가를 들지 아니하고 아다다를 꼬여 온 이유도, 아다다를 꼬이므로 돈 을 남겨서, 그 돈으로는 살림의 밑천을 만들어 가정의 마루를 얹자는 데서였던 것 이다. 이제 그 계획이 은근히 성공에 가까워 옴에 자기도 남과 같이 가정을 이루 어 보게 되누나 하니, 바라지도 못하였던 인생의 행복이 자기에게도 이제 찾아오 는 것 같았다. [중략] 그렇지 않아도 삼십 반생에 자기의 소유라고는 손바닥만한 것조차 없어, 어떻게도 몽매에 그리던 땅이었는지 모른다. 완전한 아내를 사지 아니하고 아다다를 꾀어 온 것도, 이 소유욕에서였다. 아내가 얻어진 이제, 비록 많지는 않은 땅이나마 가져 보 고 싶은 마음도 간절하였거니와 또는 그만한 소유를 가지는 것이 자기에게 향한 아 다다의 마음을 더욱 굳게 하는 데도, 보다 더한 수단일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다, 본시 뱃놀음판인 섬인데, 작년에 놀구지가 되었다 하여 금년에 와서 더욱 시세 를 잃은 땅은 비록 때가 농사철이라 하더라도 용이히 살 수까지 있는 형편이었으므 로, 그렇게 하리라 일단 마음을 정하니 자기도 땅을 마침내 가져 보누나 하는 생각 에 더할 수 없는 행복을 느끼며 아다다에게도 이 계획을 말하였다. “우리 밭을 한 뙈기 사자, 그래두 농사허야 사람 사는 것 같다. 내가 전답을 살라고 묶어 둔 돈이 있거던!” [중략] 아다다는 돈이 있다 해도 실로 그렇게 많은 줄은 몰랐다. 그래서 그 많은 돈으로 밭 을 산다는 소리에 지금까지 꿈꾸어 왔던 모든 행복이 여지 없이도 일시에 깨어지는 것만 같았던 것이다. 돈으로 인해서 그렇게 행복할 수 있던 자기의 신세는 전남편 의 마음을 약하게 만듦으로, 그리고 시부모의 눈까지 가리는 것이 되어, 나중엔 쫓 겨나지 아니치 못하게 되던 일을 생각하면 돈 소리만 들어도 마음은 좋지 않던 것 인데, 이제 한 푼 없는 알몸인 줄 알았던 수롱이에게도 그렇게 많은 돈이 있어, 그 것으로 밭을 산다고 기꺼워하는 것을 볼 때, 그 돈의 밑천은 장래 자기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기보다는 몽둥이를 벼리는 데 지나지 못하는 것 같았고, 밭에다 조를 심 는다는 것은 불행의 씨를 심는 것만 같았기 때문이다. [중략] 아다다는 슬그머니 이불 속을 새어 나왔다. 그리고 시렁 위의 석유통을 휩쓸어 그 속에다 손을 넣었다. 그리하여 마침내 지전뭉치를 더듬어서 손에 쥐고는 조심조심 발자국 소리를 죽여 가며 살그머니 문을 열고 부엌으로 내려갔다. 그리고는 일찍이 아침을 지어먹고 나무새기를 뽑으러 간다고 바구니를 끼고 바닷가로 나섰다. 아무 도 보지 못하게 깊은 물 속에다 그 돈을 던져 버리자는 것이다. 5 10 15 20 25 30 35

Question paper, page 6

6 0521/01/O/N/13 © UCLES 2013 솟아오른 아침 햇발을 받아 붉게 물들며 잔뜩 밀린 조수는 거품을 부걱부걱 토하 며 바람결조차 철썩철썩 해안을 부딪친다. 아다다는 바구니를 내려놓고 허리춤 속 에서 지전뭉치를 쥐어 들었다. 그리고는 몇 겹이나 쌌는지 알 수 없는 헝겊 조각을 둘둘 풀었다. 헤집으니 1원짜리, 5원짜리, 10원짜리, 무수한 관 쓴 영감들이 나를 박대해서는 아니된다는 듯이 모두들 마주 바라본다. 그러나 아다다는 너 같은 것을 버리는 데는 아무런 미련도 없다는 듯이 넘노는 물결 위에다 휙 내어 뿌렸다. 세찬 바닷바람에 채인 지전은 바람결 좇아 공중으로 올라가 팔랑팔랑 허공에서 재주를 넘어가며 산산이 헤어져 멀리 그리고 가깝게 하나씩 하나씩 물위에 떨어져서는 넘 노는 물결 좇아 잠겼다 떴다 숨바꼭질을 한다. 어서 물 속으로 가라앉든지 그렇지 않으면 흘러 내려가든지 했으면 하고 아다다는 멀거니 서서 기다리나 너저분하게 물위를 덮은 지전 조각들은 차마 주인의 품을 떠 나기가 싫은 듯이 잠겨버렸는가 하면 다시 기울거리며 솟아올라서는 물위를 빙글 빙글 돈다. 하더니, 썰물이 잡히자부터야 할 수 없는 듯이 슬금슬금 밑이 떨어져 흐 르기 시작한다. 아다다는 상쾌하기 그지없었다. 밀려 내려가는 무수한 그 지전 조 각은 자기의 온갖 불행을 모두 거두어 가지고 다시 돌아올 길이 없는 끝없는 한바 다로 내려갈 것을 생각할 때 아다다는 춤이라도 출 듯이 기꺼웠다. 그러나 그 돈이 완전히 눈앞에 보이지 않게 흘러내려가기까지에는 아직도 몇 분 동 안을 있어야 할 것인데, 뒤에서 허덕거리는 발자국 소리가 들리기에 돌아다보니 뜻 밖에도 수롱이가 헐떡이며 달려오는 것이 아닌가. [중략] 수롱이는 마지막으로 돈을 잃고 말았다고 아는 정도의 물결 위에 쏘아진 눈을 돌릴 길이 없이 정신 빠진 사람처럼 그냥그냥 바라보고 섰더니, 쏜살같이 언덕켠으로 달 려오자 아무런 말도 없이 벌벌 떨고 섰는 아다다의 중동을 사정없이 발길로 제겼 다. ‘흥앗!’소리가 났다고 아는 순간, 철썩 하고 진흙탕이 사방으로 튀자 벌써 아다 다는 해안의 진흙판에 등을 지고 쓰러져 있었다. “이―이―이…….” 수롱이는, 무슨 말인지를 하려고는 하나, 너무도 기에 차서 말이 되지를 않는 듯 입 만 너불거리다가 아다다가 움찍하는 것을 보더니, 아직도 살았느냐는 듯이 번개같 이 쫓아 내려가 다시 한 번 발길로 제겼다. “폭!” 하는 소리와 같이 아다다는 경사 진 언덕을 떨어져 덜 덜 덜 굴러서 물 속으로 잠긴다. 2 Passage 1 과 Passage 2 를 잘 읽고 다음 물음에 답하십시오. (a) 두 글의 주제에 나타나는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 쓰십시오. [3] (b) 두 글은 형식이 다릅니다. 두 글에서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이 어떻게 다른지 쓰십시오. [2] (c) 두 글에서 소유에 대한 부정적인 측면 혹은 무소유의 긍정적 측면이 어떻게 표현됐는지 쓰십시오. [10] 답안의 내용에 따라 15 점까지 주어지며, 답안의 언어구사력에 따라 추가로 10 점이 주어집니다. (문체와 구성에 5 점, 언어의 정확성에 5 점) 40 45 50 55 60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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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0521/01/O/N/13 © UCLES 2013 BLANK PAGE Permission to reproduce items where third-party owned material protected by copyright is included has been sought and cleared where possible. Every reasonable effort has been made by the publisher (UCLES) to trace copyright holders, but if any items requiring clearance have unwittingly been included, the publisher will be pleased to make amends at the earliest possible opportunity. University of Cambridge International Examinations is part of the Cambridge Assessment Group. Cambridge Assessment is the brand name of University of Cambridge Local Examinations Syndicate (UCLES), which is itself a department of the University of Cambridge.

What you needed in this session

Cambridge’s own grade thresholds for 2013 Oct/Nov, Paper 1 · Variant 1. A higher threshold means an easier paper — the bar moves with how the cohort did.

A35/50
C24/50
E16/50
F10/50